어느 밤 그 길 그 틈에서. 밤…

어느 밤 그 길 그 틈에서.
밤길을 가르며 헤엄치는 형광꼬기.
누군가의잔치상 야광봉 반짝반짝 빛나는 좋아하는양말 쪼리 밤공기 길에서 틈에서 사이에서 손가락을모아서 물고기 꼬기 생선 너도떠나보면나를알게될거야 이건아니고 아닌게아니라 아니아니 아니뭐 이건아닌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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