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가는 남편의 으로 어제밤 혼자…

자주가는 남편의 으로 어제밤
혼자자기 외롭고 무서웠는데
19주된 우리 복동이를 의지 하면서
잠들었다 😪😪 엄마를 지켜준
든든한 복동이 내새끼❤ 오늘밤에도 엄마를 부탁해 😗
예쁜신발 복동이꺼👶 넘감사해요💕 은혜꼭갚기 19주임산부 닭띠예비맘 도치맘그램
딸이든아들이든건강이최고👍
정 학영 니보다 복동이가 갑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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