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외숙모가 선물해주신 잠옷입고 아침에…

큰외숙모가 선물해주신 잠옷입고👶🏻💕
아침에 입혀놓고 창문열어 집안 환기 시키기✨
인증샷 보내드리려고 사진 찍었눈데 오찌나 잘도 웃는가
내시끼 내시끼이이이이❤
뒤집는다고 맨날 토하는게 일이 되어버린 우리 채이😂
옆에 안아서 앉혀놓고 있는데 스멀스멀 오묘한 냄시가…
그래도 엄마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해🙆🏻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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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후129일 수면잠옷 구여워라 엄마시끼
환기타임 뒤집기달인 되집기는언제 맨날토함
기다릴게 방수요하나더 딸스타그램 딸바보엄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