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2009to2016 우리…

from2009to2016
우리연애할때 책 속
작은글귀
분명히연애수필인데
남간의 사랑 얘기보다..
이런 내용에 더 공감하고 만다..
그냥..감수성폭발 한 채..
이 페이지에서 더 넘기지 못 하고..
눈물한방울
엄마..내게도 당신..
잠시나마 함께엿던 당신..
다같은 부모마음 이엇을 당신..
몹시..사무치게..두 아이의 엄마로 살게 될
내가 되어서야 보고싶어해서..
그리워해서..
이제서야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서..
비겁하게 이제서야 당신이 그립다고 해서..
그 마저도 미안합니다..
하지만 꼭 알아주세요.
그립지 않아서가 아니라..
그립다고 하면..더 그리울까봐..
내가 너무 불쌍해질까봐..
그냥 누르고 또 누르고 또 참앗던 거라는거

단지지금은 못 참겟는거..
그 뿐..당신을 잊엇던 건..아니라는 거..
지금 오로지 당신때문에 가슴 치며 울고 잇다는 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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